Introduction to LLM
This page provides an easy-to-understand guide on LLMs (Large Language Models) from basics to applications for AI enthusiasts.
제17장 — 미래의 위협과 새롭게 등장하는 방어
자율 에이전트의 폭발 반경, 멀티모달 표면이 넓히는 인젝션 채널, 합성 신원과 AI 대 AI 동역학, 그리고 LLM Primer 시리즈의 마지막 마무리.
2026-05-26제16장 — 안전한 파인튜닝과 적응
파인튜닝된 모델을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획득해야 할 아티팩트로 다루기. 정렬 침식, 소규모 데이터 오염, CI 평가 게이트, 그리고 롤백 규율.
2026-05-25제14장 — 편향, 공정성, 책임 있는 AI
편향의 다섯 근원, 서로 불일치하는 공정성 지표, 안전-유용성 트레이드오프, 그리고 설명 가능성이 규제와 만나지 못하는 간극을 다루는 조직의 AI 정책.
2026-05-23제13장 — 규제 지형
EU AI 법의 단계적 적용, AI 시스템에도 여전히 구속력을 갖는 GDPR·CCPA·PIPL, 그리고 감사 가능성·모델 카드·위험 분류가 만드는 운영 형태.
2026-05-22제12장 — 접근 제어와 신원
OAuth·mTLS·RBAC·ABAC의 LLM 이식, 멀티테넌트 격리의 세 접근, 그리고 SAML·SCIM·감사 로그가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오버레이.
2026-05-21제9장 — 모델 무결성과 공급망 위험
모델을 서드파티가 배포한 바이너리로 다루기. BadNets에서 Sleeper Agents까지, 피클 대 safetensors, 그리고 SLSA·Sigstore·드리프트 모니터링.
2026-05-18제8장 — 모델에 대한 적대적 공격
FGSM에서 TextFooler·보편적 접미사까지의 계보, API 예산이 시사하는 것보다 저렴한 블랙박스 공격, 그리고 블랙박스를 사실상 화이트박스로 바꾸는 모델 탈취.
2026-05-17제7장 — 환각과 신뢰성
환각의 두 메커니즘 — 사실성과 충실성 실패, 신경망의 구조적 과신, 그리고 캘리브레이션·RAG 접지·human-in-the-loop로 이루어지는 신뢰성 엔지니어링.
2026-05-16제6장 — 검색 증강 생성의 위험
RAG 파이프라인의 다섯 신뢰 경계, 인덱스를 통한 인젝션 공격, PoisonedRAG와 BadRAG, 그리고 아키텍처적으로 안전한 검색 패턴.
2026-05-15제5장 — 입력 검증과 출력 필터링
단계적 위생 처리, 방어로서의 구조화된 출력, Llama Guard와 NeMo Guardrails, 그리고 Garak·PyRIT로 안전을 측정하는 방법.
2026-05-14제4장 — 프롬프트 인젝션과 탈옥
프롬프트 인젝션에 파라미터화된 쿼리 같은 구조적 해결책이 없는 이유. 직접·간접 인젝션, 탈옥 분류학, 그리고 네 층의 완화 아키텍처.
2026-05-13제3장 — 데이터 보안과 프라이버시
LLM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수명주기 자산으로 다루기. 학습 코퍼스의 저작권과 PII, 암기와 추출 공격, 그리고 Samsung과 Garante 사건이 규정한 사용자 입력 처리 규율.
2026-05-12제2장 — LLM 시스템의 위협 모델링
Shostack의 네 질문, STRIDE와 PASTA, MITRE ATLAS를 LLM 시스템에 적용. 자산 목록·적대자 카탈로그·위협 등록부를 채우는 작업 템플릿을 걷습니다.
2026-05-11제1장 — 왜 AI 보안은 다른가
LLM 보안이 코드 보안이 아닌 이유. 확률적 시스템의 행동 포락선이 공격 표면이 되며, 프롬프트·검색·도구·학습·모델·출력의 여섯 표면이 새로운 신뢰 경계를 규정합니다.
2026-05-10LLM Primer VII — 시리즈 소개 및 목차
LLM Primer VII: AI 보안의 챕터별 워크스루 소개. 위협 모델부터 규제 경계까지, 시리즈의 마지막 권에서 엔지니어링 아크가 적대자와 만나는 지점을 다룹니다.
2026-05-09제14장 — 토큰 경제학과 API 가격
제1장의 물리를 청구서의 라인 아이템에 연결하고, 첫 달의 청구서가 왜 팀이 모델링한 것과 닮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 설명하는 장.
2026-05-06제12장 — 분리 서빙과 쿠버네티스
프리필과 디코드를 별도 GPU 풀로 나누고, 파드가 인터커넥트의 올바른 쪽에 안착하도록 하는 쿠버네티스 프리미티브를 걷는 장.
2026-05-04제8장 — 차세대 KV 캐시 관리
운영체제의 페이징 통찰을 추론 엔진으로 옮겨 오는 장 — KV 캐시를 예약된 바이트 슬래브에서 공유·축출·프리픽스 캐시가 가능한 자원으로 바꿉니다.
2026-04-30제6장 — 프루닝과 지식 증류
가중치 개수를 직접 공격하는 장 — 먼저 중요하지 않은 가중치를 영으로 만들고, 그다음에는 큰 모델의 행동을 더 작은 모델로 옮깁니다.
2026-04-28제2장 — KV 캐시라는 과제
KV 캐시는 산술을 메모리와 맞바꿉니다 — 그리고 그 메모리는 배치, 시퀀스 길이, 레이어 수, 헤드 수, 헤드 차원에 동시에 비례합니다. 그래서 서빙 클러스터는 다른 어떤 자원보다 VRAM이 먼저 떨어집니다.
2026-04-24LLM Primer VI — 시리즈 서문 및 목차
LLM Primer VI — AI 시스템 확장하기의 16개 챕터를 하루 한 편씩 걷는 워크스루의 서문입니다. 메모리 대역폭, 스케줄링, 그리고 청구서가 만나는 지점에서 LLM 추론을 엔지니어링 학문으로 다룹니다.
2026-04-22제8장 — 성능, 서빙, 비용 최적화
프로덕션 LLM 경제학을 층진 규율로 다루는 장. 가장 저렴한 호출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호출이고, 아래 각 층은 다음 호출을 저렴하게 만들어 주는 층입니다.
2026-04-21제4장 — AI 에이전트와 도구 호출
언어 모델을 도구를 상대로 루프 도는 행위자로 바꾸는 엔지니어링을 다루는 장. 스키마, 메모리 층, 그리고 다중 에이전트 배선이 데모를 프로덕션 행위자로 만듭니다.
2026-04-17제1장 — AI 엔지니어링이라는 학문
데모는 잘 돌아가는데 프로덕션 시스템이 무너지는 이유는 모델 문제가 아니라 엔지니어링 문제입니다. 제1장은 확률적 코어 주위를 감싸는 결정적 래퍼를 세우고, 신뢰성·품질·성능·비용·진화라는 다섯 기둥으로 그 학문을 그립니다.
2026-04-14LLM Primer V — 시리즈 소개 및 목차
LLM Primer V 워크스루 시리즈의 시작. AI 엔지니어링을 프롬프트 트릭이 아니라 하나의 학문 분야로 다루는 제5권을, 8개 장을 따라 하루에 한 편씩 살핍니다.
2026-04-13제12장 — 프로토콜 하드닝과 방어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열두 번째 글입니다. 네 가지 방어 군집 — 암호화 증명, 유계 세션을 가진 OAuth 범위 규율, 런타임 샌드박싱, 사람-개입 게이트 — 이 적대적 조건에서 모델이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 자세로 조합되는 모습을 살핍니다.
2026-04-10제11장 — 공격 표면과 프로토콜 취약성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열한 번째 글입니다. MCP에 적용된 고전적 공격 — Confused Deputy, Token Passthrough, 세션 하이재킹 — , 능력 에스컬레이션과 인증 없는 샘플링을 둘러싼 프로토콜 수준의 결함, 그리고 컨텍스트 오염을 위생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로 만드는 암묵적 신뢰 전파를 살핍니다.
2026-04-09제10장 — 장기 호라이즌 작업 메모리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열 번째 글입니다. 윈도와 ReAct 스크래치패드를 통한 단기 메모리, 일화적 벡터와 의미적 저장소를 통한 장기 메모리, 그리고 에이전트가 시간과 일을 가로질러 생산적으로 유지되게 하는 압축 기법을 살핍니다.
2026-04-08제8장 — 아키텍처 배포 레이아웃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여덟 번째 글입니다. MCP 생태계에서 떠오른 세 가지 배포 레이아웃 —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, 엄격한 순수성, 하이브리드 — 과 어느 것이 어느 프로젝트에 맞는지 결정하는 네 가지 묶이는 제약을 살핍니다.
2026-04-06제7장 — 고급 협업 및 동적 패턴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일곱 번째 글입니다. 라운드테이블 합의, 핸드오프 라우팅, 마젠틱 오케스트레이션 — 토폴로지가 요청별로 만들어져야 할 때 떠오르는 패턴들과 더 단순한 패턴이 피하는 실패 모드(비종료, 잘못된 라우팅, 폭주 계획)를 살핍니다.
2026-04-05제6장 — 기초 오케스트레이션 전략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 두 기초 오케스트레이션 모양 — 순차 파이프라인과 동시 산-수집 — 과 모든 팀이 먼저 물어야 할 선행 질문을 살핍니다.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이 정말 알맞은 답인가?
2026-04-04제5장 — 전송 프로토콜과 발견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. MCP가 지원하는 세 가지 전송, 서버 카드를 가진 .well-known 발견 층, 그리고 서버를 협력적 네트워크 시민으로 만들지 부채로 만들지 결정하는 따분한 운영적 관심사들 — CORS, 오리진 검증, 캐싱 — 을 살핍니다.
2026-04-03제4장 — 클라이언트 프리미티브: 에이전트형 행동과 제어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네 번째 글입니다. 샘플링, 루트, 일리시테이션은 MCP가 호스트-서버 벽에 뚫는 세 개의 작고 제어된 구멍입니다 — 각각 호스트가 서버에 빌려주는 능력이며, 각각 사용자를 대신해 받아들이는 위험입니다.
2026-04-02제3장 — 서버 프리미티브: 컨텍스트와 능력의 노출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세 번째 글입니다. MCP 서버가 내놓을 수 있는 세 개의 명사 — Resources(읽기 상태), Prompts(재사용 가능한 스캐폴드), Tools(쓰기 행동) — 와 그 스키마, 라이프사이클, 오류 모델, 그리고 알맞은 프리미티브를 고르는 규율을 살핍니다.
2026-04-01제2장 — Model Context Protocol(MCP)의 베일 벗기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두 번째 글입니다. MCP가 실제로 무엇을 표준화하는지, Host·Client·Server의 세 역할 분할, 중요한 경우에 동적 발견과 양방향 메시징이 REST와 어떻게 다른지, 그리고 능력 협상으로 열리는 세션 라이프사이클을 봅니다.
2026-03-31제1장 — AI 통합 위기와 에이전트형 아키텍처의 부상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첫 번째 글입니다. 시스템 프롬프트가 자라며 모놀리식 에이전트가 닳아 가는 과정, 그 밑에 숨은 N 곱하기 M 통합 문제, 그리고 MCP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의 이행을 살핍니다.
2026-03-30제11장 — 지속적 업데이트와 파이프라인 최적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한 번째이자 마지막 글입니다. 파이프라인은 끝나지 않습니다 — 문서가 바뀌고, 쿼리가 옮겨 가며, 모델이 교체됩니다 — 그리고 그것을 소유한 팀은 세 시간 척도를 한꺼번에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.
2026-03-28제10장 — 주요 평가 프레임워크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 번째 글입니다. 평가 트라이어드에 도구 모음이 붙은 자리 — 두 진영의 여덟 프레임워크 — 그리고 그중 누구도 아직 풀지 못한 부분에 대한 한 차례 정직한 인정.
2026-03-27제9장 — RAG 평가 트라이어드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아홉 번째 글입니다. RAG 시스템은 세 곳에서 다르게 실패할 수 있고 밖에서 보면 그 실패가 똑같이 보입니다 — 컨텍스트 적합도, 근거성, 답변 적합도로 이루어진 평가 트라이어드는, 다른 버그를 고치며 또 다른 것을 측정하는 실수를 막아 주는 작은 어휘입니다.
2026-03-26제8장 — RAG 파이프라인의 데이터 비식별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여덟 번째 글입니다. 모델이 데이터를 보기 전에 비식별화할 것인가, 사용자가 출력을 보기 전에 할 것인가. 답은 파이프라인의 모든 것을 바꾸고, 규제 체계가 보통 그 답을 골라 줍니다.
2026-03-25제6장 — RAG 위협 모델과 취약점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 순수 LLM은 단 하나의 신뢰 경계를 가졌습니다. RAG 시스템은 여럿을 갖습니다 — 수집, 파서, 청커, 임베더, 인덱스, 리트리버, 리랭커, 생성기, 도구, 출력 — 그리고 각각이 적대자가 빚을 수 있는 입력에 닿아 있습니다.
2026-03-23제5장 — 검색 파이프라인 설계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. 단일 벡터 검색이 왜 파이프라인이 아닌지 — 하이브리드 검색, RRF, 크로스 인코더 리랭킹, 그리고 쿼리 측 재작성과 HyDE — 가 어떻게 성숙한 RAG 시스템이 수렴하는 프로덕션 아키텍처로 조립되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2제4장 — 올바른 벡터 데이터베이스 선택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네 번째 글입니다. 목적별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Postgres 류 확장의 아키텍처적 분기, 매니지드의 선두 주자(Pinecone, Vertex), 오픈소스의 진영(Qdrant, Milvus, Weaviate), 임베디드 옵션, 그리고 실제 선택을 가르는 세 운영 축 — 데이터 거주성, 운영, 비용 — 을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