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roduction to LLM
This page provides an easy-to-understand guide on LLMs (Large Language Models) from basics to applications for AI enthusiasts.
제11장 — 지속적 업데이트와 파이프라인 최적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한 번째이자 마지막 글입니다. 파이프라인은 끝나지 않습니다 — 문서가 바뀌고, 쿼리가 옮겨 가며, 모델이 교체됩니다 — 그리고 그것을 소유한 팀은 세 시간 척도를 한꺼번에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.
2026-03-28제10장 — 주요 평가 프레임워크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 번째 글입니다. 평가 트라이어드에 도구 모음이 붙은 자리 — 두 진영의 여덟 프레임워크 — 그리고 그중 누구도 아직 풀지 못한 부분에 대한 한 차례 정직한 인정.
2026-03-27제9장 — RAG 평가 트라이어드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아홉 번째 글입니다. RAG 시스템은 세 곳에서 다르게 실패할 수 있고 밖에서 보면 그 실패가 똑같이 보입니다 — 컨텍스트 적합도, 근거성, 답변 적합도로 이루어진 평가 트라이어드는, 다른 버그를 고치며 또 다른 것을 측정하는 실수를 막아 주는 작은 어휘입니다.
2026-03-26제8장 — RAG 파이프라인의 데이터 비식별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여덟 번째 글입니다. 모델이 데이터를 보기 전에 비식별화할 것인가, 사용자가 출력을 보기 전에 할 것인가. 답은 파이프라인의 모든 것을 바꾸고, 규제 체계가 보통 그 답을 골라 줍니다.
2026-03-25제7장 — 접근 제어 구현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일곱 번째 글입니다. 문서 수준 ACL을 토대로, Microsoft Purview 민감도 레이블과 함께 가는 RBAC, Zanzibar와 SpiceDB로 가는 ReBAC, 그리고 그 모두 아래에서 도는 사전 필터와 사후 필터의 규율을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4제6장 — RAG 위협 모델과 취약점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 순수 LLM은 단 하나의 신뢰 경계를 가졌습니다. RAG 시스템은 여럿을 갖습니다 — 수집, 파서, 청커, 임베더, 인덱스, 리트리버, 리랭커, 생성기, 도구, 출력 — 그리고 각각이 적대자가 빚을 수 있는 입력에 닿아 있습니다.
2026-03-23제5장 — 검색 파이프라인 설계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. 단일 벡터 검색이 왜 파이프라인이 아닌지 — 하이브리드 검색, RRF, 크로스 인코더 리랭킹, 그리고 쿼리 측 재작성과 HyDE — 가 어떻게 성숙한 RAG 시스템이 수렴하는 프로덕션 아키텍처로 조립되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2제4장 — 올바른 벡터 데이터베이스 선택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네 번째 글입니다. 목적별 벡터 데이터베이스와 Postgres 류 확장의 아키텍처적 분기, 매니지드의 선두 주자(Pinecone, Vertex), 오픈소스의 진영(Qdrant, Milvus, Weaviate), 임베디드 옵션, 그리고 실제 선택을 가르는 세 운영 축 — 데이터 거주성, 운영, 비용 — 을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1제3장 — 고급 청킹 프레임워크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세 번째 글입니다. 고정 크기에서 구조 인지까지 이어지는 청킹 스펙트럼, 오버랩 미신, 검색을 조용히 무너뜨리는 컨텍스트 클리프, 그리고 최전선의 셈을 다시 짠 컨텍스추얼 리트리벌과 레이트 청킹을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20제2장 — 지능형 문서 파싱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두 번째 글입니다. PDF가 텍스트 파일이 아닌 이유, 레이아웃 인지 파서가 실제로 보존하는 것, 현재 도구 지형(LlamaParse, Docling, Unstructured, Marker-PDF, Firecrawl, DeepSeek-OCR), 그리고 페이지 이미지 위에서 직접 검색하는 멀티모달 트랙을 함께 살펴봅니다.
2026-03-19제1장 — RAG 아키텍처의 진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첫 번째 글입니다. RAG의 네 가지 아키텍처 자세 — 나이브, 어드밴스드, 모듈러, 에이전틱 — 를 한 결정씩 LLM에게 권한을 더 넘겨주는 이야기로 읽고, 검색보다 파인튜닝이 더 나은 도구가 되는 자리를 솔직하게 짚습니다.
2026-03-18LLM Primer III — 시리즈 소개 및 인덱스
LLM Primer 시리즈 제3권의 챕터별 워크스루를 여는 글입니다. 검색 증강 생성이 밖에서는 단순해 보이지만 안에서는 여러 분야가 겹친 스택임을 짚고, 누구를 위해 이 책을 썼는지, 그리고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질 열한 편의 포스트 일정을 정리합니다.
2026-03-17제11장 — 평가, 보정, 추론
LLM Primer II 시리즈 제11장입니다.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기계를 도대체 어떻게 잰단 말인가 — 그리고 "확신에 찬 모델은 거의 늘 보정이 나쁜 모델이라는 사실"을 마주하게 되는 자리. 퍼플렉시티, 보정, 벤치마크의 오차 막대, 환각의 수학을 함께 풀어 봅니다.
2026-03-13제10장 — 사후 학습과 정렬의 수학
LLM Primer II 시리즈 제10장입니다. 똑똑하지만 길들지 않은 다음 토큰 예측기를, 쓸 만한 어시스턴트로 길들이는 자리 — 지도 파인튜닝, 보상 모델, KL 페널티 위의 RLHF, 그리고 강화학습 파이프라인 전체가 하나의 지도학습 손실로 접히는 DPO의 우아한 유도까지 함께 풀어 봅니다.
2026-03-12제12장 — LLM 시스템을 짓는다는 것, 그리고 이 다음
LLM Primer I 시리즈 마지막 글 — 제12장입니다. 모델 한 대를 넘어, 도구와 RAG와 평가와 가드레일을 한 자리에 엮어 한 시스템으로 짓는 길을 풀어내고, 본책 다음 권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함께 놓습니다.
2026-03-01제11장 — 모델을 더 작게, 더 영리하게
LLM Primer I 시리즈 제11장입니다. 큰 모델을 어떻게 작고 빠르게 만들어 운영의 결에 맞추는가 — 디스틸레이션, 양자화, MoE — 그리고 2026 에디션의 새 절 §11.6 "추론 모델"의 큰 그림을 함께 풀어 봅니다.
2026-02-28제10장 — 멀티모달: 텍스트를 넘어선 입력
LLM Primer I 시리즈 제10장입니다. 같은 트랜스포머가 어떻게 이미지와 오디오까지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— 비전 트랜스포머와 오디오 토큰화의 메커니즘을 풀어내고, "한 모델이 모든 입력을 다 본다"는 그림의 한계와 강점을 정직하게 짚어 봅니다.
2026-02-27제9장 — RAG: 모델에 최신의 결을 흘려보내는 길
LLM Primer I 시리즈 제9장입니다. 검색 보강 생성(RAG)이 정확히 무엇이고, 모델의 시간 인지의 결손과 사실 정확성의 결을 어떻게 뒷받침해 주는지 — 그리고 좋은 RAG와 나쁜 RAG의 갈림은 어디서 시작되는지를 풀어 봅니다.
2026-02-26제8장 — 모델 한 대로는 부족할 때: 도구 사용과 에이전트
LLM Primer I 시리즈 제8장입니다. 모델을 모델 바깥의 결로 확장하는 자리 — 도구 사용, 함수 호출, 에이전트 — 그리고 2026 에디션의 새 절 §8.6 "에이전트 패턴"의 큰 가닥을 함께 풀어 봅니다.
2026-02-25제7장 — 모델을 더 영리하게 쓰는 방식: 프롬프트 엔지니어링
LLM Primer I 시리즈 제7장입니다. 같은 모델을 두 배쯤 영리하게 만들어주는 프롬프트의 갈래들 — 시스템 프롬프트, 퓨샷 예시, 사고의 사슬, 역할 설정 — 그리고 그 갈래들이 왜 통하는지를, 다음 토큰 예측의 메커니즘과 이어 풀어 봅니다.
2026-02-24제6장 — 안전, 정렬, 그리고 모델이 "도움이 된다"는 것의 의미
LLM Primer I 시리즈 제6장입니다. "유창함"과 "도움이 됨"이 어떻게 다른지를 짚고, 정렬(alignment)이 정확히 무엇을 다듬는 일인지를 풀어 봅니다. 그리고 2026 에디션에서 새로 더한 §6.6 — 헌법형 AI, 디버틀 모델, 새로운 정렬 연구의 가닥 — 의 맛보기까지 함께.
2026-02-23제5장 — 그래도 작은 결함이 남아 있다
LLM Primer I 시리즈 제5장입니다. 잘 학습된 LLM도 여전히 갖고 있는 결함 — 환각, 시간 감각의 결손, 계산의 약점, 출력의 일관성 흔들림 — 의 정체를 들여다보고, 그것이 왜 "버그"가 아니라 같은 메커니즘에서 함께 나오는 "특성"인지를 풀어 봅니다.
2026-02-22제4장 — 모델은 어떻게 학습되는가
LLM Primer I 시리즈 제4장입니다. 사전학습이 학습 결과를 형성하는 큰 무대인 이유, 파인튜닝이 모델 인격을 조각해 가는 정밀 작업인 이유, 그리고 RLHF가 단순한 "다음 토큰 예측기"를 매일 우리가 신뢰하는 그 어시스턴트로 만들어주는 방식을 풀어 봅니다.
2026-02-21제3장 — 모델 안에서 텍스트는 어떻게 흐르는가
LLM Primer I 시리즈 제3장입니다. 토큰이 모델 내부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가는지 — 임베딩, 어텐션, 트랜스포머 — 를, 수식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서 정확함을 잃지 않을 정도로 풀어냅니다.
2026-02-20제2장 — 확률, 토큰, 그리고 텍스트
LLM Primer I 시리즈 제2장입니다. 토큰이 단어와 어떻게 다른지, 모델이 매번 만들어내는 "다음 토큰 후보들의 확률 분포"가 정확히 무엇인지, 그리고 같은 모델이 따분한 글과 창의적인 글을 같이 쓸 수 있게 해주는 샘플링 노브 — temperature와 top-p — 의 정체를 풀어냅니다.
2026-02-19제1장 — 대규모 언어 모델이란 무엇인가 (헤드라인 너머)
LLM Primer I 시리즈 제1장입니다. "대규모", "언어", "모델"이 정말로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풀어내고, 룰 기반 시스템에서 뉴럴 네트워크로 옮겨온 과정을 짚고, 현대 LLM의 작동에 대한 세 가지 큰 오해를 다룹니다. 앞으로 이어질 모든 내용의 토대가 될, 명료하고 읽기 쉬운 입구입니다.
2026-02-18LLM Primer I 챕터별 워크스루 — 시리즈 서문과 인덱스
『LLM Primer I: 생성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』를 챕터별로 소개하는 12회 시리즈의 서문과 인덱스입니다. 2026년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일 한 편씩. 차례로 따라 읽어도, 관심 가는 챕터만 골라 읽어도 됩니다. 열두 편의 글을 여기서 한꺼번에 찾을 수 있습니다.
2026-02-17LLM 입문서 시리즈 — 생성형 AI를 한 권씩 풀어내는 일곱 권의 안내서
LLM 입문서(LLM Primer) 시리즈 — 시모다 쇼헤이가 쓴, 생성형 AI를 다루기 위한 일곱 권의 현장 가이드입니다. 기초부터 보안까지, 각 권이 대규모 언어 모델을 마주할 때의 서로 다른 층을 다룹니다. 이 페이지는 시리즈 전체의 지도이자, 제1·2권의 챕터별 워크스루를 한자리에 모아 둔 랜딩 페이지입니다.
2026-02-15LLM 정의와 개요: 파라미터, 학습 방식, 그리고 확장성 이해
LLM(대규모 언어 모델)은 수억~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학습된 신경망 기반 모델입니다. 본 섹션에서는 LLM의 정의와 개요, 파라미터의 역할, 사전 학습과 파인튜닝, 자기 지도 학습, 그리고 확장성에 대해 설명합니다.
2024-09-03LLM 가이드: 생성형 AI의 기초와 대규모 언어 모델 이해
LLM(대규모 언어 모델)은 GPT, BERT, T5와 같은 최신 AI 기술의 핵심입니다. 본 가이드는 LLM의 정의, NLP에서의 역할, 기존 기계학습과의 차이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.
2024-09-02LLM 가이드 (대규모 언어 모델): 생성형 AI의 기초 이해
이 가이드는 GPT, BERT, T5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(LLM)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 생성형 AI를支える 핵심 기술인 트랜스포머 구조, 어텐션 메커니즘, 학습 과정, 그리고 실제 응용 사례까지 폭넓게 다룹니다. 머신러닝과 자연어 처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, 이 글을 통해 LLM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
2024-09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