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roduction to LLM
This page provides an easy-to-understand guide on LLMs (Large Language Models) from basics to applications for AI enthusiasts.
제14장 — 토큰 경제학과 API 가격
제1장의 물리를 청구서의 라인 아이템에 연결하고, 첫 달의 청구서가 왜 팀이 모델링한 것과 닮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 설명하는 장.
2026-05-06제13장 — 오토스케일링과 콜드 스타트 완화
기본 쿠버네티스 오토스케일러가 LLM 트래픽에서 왜 장애를 만드는지, 그리고 KEDA·Knative·CRIU가 어떻게 그 해법을 구성하는지 설명하는 장.
2026-05-05제12장 — 분리 서빙과 쿠버네티스
프리필과 디코드를 별도 GPU 풀로 나누고, 파드가 인터커넥트의 올바른 쪽에 안착하도록 하는 쿠버네티스 프리미티브를 걷는 장.
2026-05-04제8장 — 차세대 KV 캐시 관리
운영체제의 페이징 통찰을 추론 엔진으로 옮겨 오는 장 — KV 캐시를 예약된 바이트 슬래브에서 공유·축출·프리픽스 캐시가 가능한 자원으로 바꿉니다.
2026-04-30제3장 — 생성 AI를 위한 데이터센터 GPU
서빙용 GPU는 스펙 시트 앞면의 FLOP/s 숫자가 아니라 HBM 대역폭과 VRAM 용량으로 사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장입니다.
2026-04-25제2장 — KV 캐시라는 과제
KV 캐시는 산술을 메모리와 맞바꿉니다 — 그리고 그 메모리는 배치, 시퀀스 길이, 레이어 수, 헤드 수, 헤드 차원에 동시에 비례합니다. 그래서 서빙 클러스터는 다른 어떤 자원보다 VRAM이 먼저 떨어집니다.
2026-04-24제1장 — 토큰 생성의 기제
LLM 서빙의 거의 모든 어려운 질문은 한 사실에서 내려옵니다 — 각 토큰을 만드는 루프는 메모리 대역폭에 묶여 있고, 비싼 연산 유닛은 99.7퍼센트의 시간을 놀립니다.
2026-04-23LLM Primer VI — 시리즈 서문 및 목차
LLM Primer VI — AI 시스템 확장하기의 16개 챕터를 하루 한 편씩 걷는 워크스루의 서문입니다. 메모리 대역폭, 스케줄링, 그리고 청구서가 만나는 지점에서 LLM 추론을 엔지니어링 학문으로 다룹니다.
2026-04-22제4장 — AI 에이전트와 도구 호출
언어 모델을 도구를 상대로 루프 도는 행위자로 바꾸는 엔지니어링을 다루는 장. 스키마, 메모리 층, 그리고 다중 에이전트 배선이 데모를 프로덕션 행위자로 만듭니다.
2026-04-17제3장 — 검색 증강 생성
RAG 파이프라인을 끝에서 끝까지 걷고, 열 개의 즐겨찾기 문서에서만 잘 돌아가는 데모와 실제 코퍼스와 접촉하고도 살아남는 시스템 사이의 차이를 그리는 장.
2026-04-16LLM Primer V — 시리즈 소개 및 목차
LLM Primer V 워크스루 시리즈의 시작. AI 엔지니어링을 프롬프트 트릭이 아니라 하나의 학문 분야로 다루는 제5권을, 8개 장을 따라 하루에 한 편씩 살핍니다.
2026-04-13제13장 —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통합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열세 번째 글입니다. Bedrock과 함께한 Strands, AWS 상태 층 패턴, Microsoft Agent Framework, LangChain, Semantic Kernel — 그리고 팀이 독립적으로 거듭 도착하는 세 가지 프로덕션 통합 모양을 살핍니다.
2026-04-11제10장 — 장기 호라이즌 작업 메모리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열 번째 글입니다. 윈도와 ReAct 스크래치패드를 통한 단기 메모리, 일화적 벡터와 의미적 저장소를 통한 장기 메모리, 그리고 에이전트가 시간과 일을 가로질러 생산적으로 유지되게 하는 압축 기법을 살핍니다.
2026-04-08제9장 — 주의력 예산 관리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아홉 번째 글입니다. 컨텍스트 부패, 가운데에서 잃어버린 절벽, 도구 로드아웃 부패, 그리고 모델의 빠진 지식이 실제로 어디에 속하는지에 대한 세 가지 아키텍처적 답 — MCP, RAG, 파인튜닝 — 을 살핍니다.
2026-04-07제8장 — 아키텍처 배포 레이아웃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여덟 번째 글입니다. MCP 생태계에서 떠오른 세 가지 배포 레이아웃 —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, 엄격한 순수성, 하이브리드 — 과 어느 것이 어느 프로젝트에 맞는지 결정하는 네 가지 묶이는 제약을 살핍니다.
2026-04-06제1장 — AI 통합 위기와 에이전트형 아키텍처의 부상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첫 번째 글입니다. 시스템 프롬프트가 자라며 모놀리식 에이전트가 닳아 가는 과정, 그 밑에 숨은 N 곱하기 M 통합 문제, 그리고 MCP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의 이행을 살핍니다.
2026-03-30LLM Primer IV — 시리즈 소개 및 인덱스
LLM Primer 시리즈 제4권의 챕터별 워크스루를 여는 글입니다. 에이전트가 데모를 넘어 확장되려면 왜 프로토콜 층이 필요한지, 누구를 위해 이 책을 썼는지, 그리고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이어질 열네 편의 포스트 일정을 정리합니다.
2026-03-29제11장 — 지속적 업데이트와 파이프라인 최적화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한 번째이자 마지막 글입니다. 파이프라인은 끝나지 않습니다 — 문서가 바뀌고, 쿼리가 옮겨 가며, 모델이 교체됩니다 — 그리고 그것을 소유한 팀은 세 시간 척도를 한꺼번에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.
2026-03-28LLM Primer I 챕터별 워크스루 — 시리즈 서문과 인덱스
『LLM Primer I: 생성 AI는 어떻게 작동하는가』를 챕터별로 소개하는 12회 시리즈의 서문과 인덱스입니다. 2026년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일 한 편씩. 차례로 따라 읽어도, 관심 가는 챕터만 골라 읽어도 됩니다. 열두 편의 글을 여기서 한꺼번에 찾을 수 있습니다.
2026-02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