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roduction to LLM

This page provides an easy-to-understand guide on LLMs (Large Language Models) from basics to applications for AI enthusiasts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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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5장 — 안전한 AI 조직 구축

기술 통제가 시간과의 접촉을 살아남게 하는 층 — 문화, 레드팀, 벤더 위험 평가, 지속 평가, 그리고 장기적 모델 스튜어드십.

2026-05-24

제14장 — 편향, 공정성, 책임 있는 AI

편향의 다섯 근원, 서로 불일치하는 공정성 지표, 안전-유용성 트레이드오프, 그리고 설명 가능성이 규제와 만나지 못하는 간극을 다루는 조직의 AI 정책.

2026-05-23

제10장 — 안전한 LLM 아키텍처 설계

격리가 폭발 반경을 제한하는 방식, 계층화된 검증과 선언적 정책, 그리고 모델 호출에 적용된 제로 트러스트로 침해된 프롬프트가 시스템 침해로 상승하지 못하게 하는 아키텍처.

2026-05-19

제6장 — 검색 증강 생성의 위험

RAG 파이프라인의 다섯 신뢰 경계, 인덱스를 통한 인젝션 공격, PoisonedRAG와 BadRAG, 그리고 아키텍처적으로 안전한 검색 패턴.

2026-05-15

제5장 — 입력 검증과 출력 필터링

단계적 위생 처리, 방어로서의 구조화된 출력, Llama Guard와 NeMo Guardrails, 그리고 Garak·PyRIT로 안전을 측정하는 방법.

2026-05-14

제1장 — 왜 AI 보안은 다른가

LLM 보안이 코드 보안이 아닌 이유. 확률적 시스템의 행동 포락선이 공격 표면이 되며, 프롬프트·검색·도구·학습·모델·출력의 여섯 표면이 새로운 신뢰 경계를 규정합니다.

2026-05-10

제13장 — 오토스케일링과 콜드 스타트 완화

기본 쿠버네티스 오토스케일러가 LLM 트래픽에서 왜 장애를 만드는지, 그리고 KEDA·Knative·CRIU가 어떻게 그 해법을 구성하는지 설명하는 장.

2026-05-05

제10장 — LLM 엔진 계층

엔진과 플랫폼 사이의 경계에 이름을 붙이고, 2026년 그 계층을 지배하는 다섯 엔진을 걷는 장.

2026-05-02

제9장 — 투기적 디코딩

자기회귀의 순차 병목에 수학적 허점이 있다는 것, 그리고 언제 그 허점이 이득이 되는지의 산수를 보여 주는 장.

2026-05-01

제5장 — 양자화의 정체를 풀다

70B 모델은 4비트 양자화에서도 살아남는데 1B 모델은 그렇지 못한 이유, 그리고 레시피를 고르는 법.

2026-04-27

제5장 — LLM 애플리케이션 평가하기

LLM 출력에는 assertEqual이 죽었음을 인정하고, 앵커된 판정자, RAG 트라이어드, 궤적 테스트를 중심으로 테스트 규율을 다시 세우는 장.

2026-04-18

제3장 — 검색 증강 생성

RAG 파이프라인을 끝에서 끝까지 걷고, 열 개의 즐겨찾기 문서에서만 잘 돌아가는 데모와 실제 코퍼스와 접촉하고도 살아남는 시스템 사이의 차이를 그리는 장.

2026-04-16

제2장 — 파운데이션 모델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

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예술이 아니라 엔지니어링으로 다루는 장. 모델 선택, 샘플링 파라미터, 방어적 프롬프트 해부학, 그리고 스키마를 강제하는 구조화 출력 — 네 개의 제어 표면.

2026-04-15

제1장 — AI 엔지니어링이라는 학문

데모는 잘 돌아가는데 프로덕션 시스템이 무너지는 이유는 모델 문제가 아니라 엔지니어링 문제입니다. 제1장은 확률적 코어 주위를 감싸는 결정적 래퍼를 세우고, 신뢰성·품질·성능·비용·진화라는 다섯 기둥으로 그 학문을 그립니다.

2026-04-14

LLM Primer V — 시리즈 소개 및 목차

LLM Primer V 워크스루 시리즈의 시작. AI 엔지니어링을 프롬프트 트릭이 아니라 하나의 학문 분야로 다루는 제5권을, 8개 장을 따라 하루에 한 편씩 살핍니다.

2026-04-13

제9장 — 주의력 예산 관리
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아홉 번째 글입니다. 컨텍스트 부패, 가운데에서 잃어버린 절벽, 도구 로드아웃 부패, 그리고 모델의 빠진 지식이 실제로 어디에 속하는지에 대한 세 가지 아키텍처적 답 — MCP, RAG, 파인튜닝 — 을 살핍니다.

2026-04-07

제6장 — 기초 오케스트레이션 전략
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 두 기초 오케스트레이션 모양 — 순차 파이프라인과 동시 산-수집 — 과 모든 팀이 먼저 물어야 할 선행 질문을 살핍니다.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이 정말 알맞은 답인가?

2026-04-04

제5장 — 전송 프로토콜과 발견
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. MCP가 지원하는 세 가지 전송, 서버 카드를 가진 .well-known 발견 층, 그리고 서버를 협력적 네트워크 시민으로 만들지 부채로 만들지 결정하는 따분한 운영적 관심사들 — CORS, 오리진 검증, 캐싱 — 을 살핍니다.

2026-04-03

제2장 — Model Context Protocol(MCP)의 베일 벗기
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두 번째 글입니다. MCP가 실제로 무엇을 표준화하는지, Host·Client·Server의 세 역할 분할, 중요한 경우에 동적 발견과 양방향 메시징이 REST와 어떻게 다른지, 그리고 능력 협상으로 열리는 세션 라이프사이클을 봅니다.

2026-03-31

제1장 — AI 통합 위기와 에이전트형 아키텍처의 부상

LLM Primer IV 워크스루의 첫 번째 글입니다. 시스템 프롬프트가 자라며 모놀리식 에이전트가 닳아 가는 과정, 그 밑에 숨은 N 곱하기 M 통합 문제, 그리고 MCP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의 이행을 살핍니다.

2026-03-30

제10장 — 주요 평가 프레임워크
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열 번째 글입니다. 평가 트라이어드에 도구 모음이 붙은 자리 — 두 진영의 여덟 프레임워크 — 그리고 그중 누구도 아직 풀지 못한 부분에 대한 한 차례 정직한 인정.

2026-03-27

제6장 — RAG 위협 모델과 취약점
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여섯 번째 글입니다. 순수 LLM은 단 하나의 신뢰 경계를 가졌습니다. RAG 시스템은 여럿을 갖습니다 — 수집, 파서, 청커, 임베더, 인덱스, 리트리버, 리랭커, 생성기, 도구, 출력 — 그리고 각각이 적대자가 빚을 수 있는 입력에 닿아 있습니다.

2026-03-23

제5장 — 검색 파이프라인 설계
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. 단일 벡터 검색이 왜 파이프라인이 아닌지 — 하이브리드 검색, RRF, 크로스 인코더 리랭킹, 그리고 쿼리 측 재작성과 HyDE — 가 어떻게 성숙한 RAG 시스템이 수렴하는 프로덕션 아키텍처로 조립되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.

2026-03-22

제3장 — 고급 청킹 프레임워크

LLM Primer III 워크스루의 세 번째 글입니다. 고정 크기에서 구조 인지까지 이어지는 청킹 스펙트럼, 오버랩 미신, 검색을 조용히 무너뜨리는 컨텍스트 클리프, 그리고 최전선의 셈을 다시 짠 컨텍스추얼 리트리벌과 레이트 청킹을 함께 살펴봅니다.

2026-03-20

제12장 — LLM 시스템을 짓는다는 것, 그리고 이 다음

LLM Primer I 시리즈 마지막 글 — 제12장입니다. 모델 한 대를 넘어, 도구와 RAG와 평가와 가드레일을 한 자리에 엮어 한 시스템으로 짓는 길을 풀어내고, 본책 다음 권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함께 놓습니다.

2026-03-01

제5장 — 그래도 작은 결함이 남아 있다

LLM Primer I 시리즈 제5장입니다. 잘 학습된 LLM도 여전히 갖고 있는 결함 — 환각, 시간 감각의 결손, 계산의 약점, 출력의 일관성 흔들림 — 의 정체를 들여다보고, 그것이 왜 "버그"가 아니라 같은 메커니즘에서 함께 나오는 "특성"인지를 풀어 봅니다.

2026-02-22